Prolepsis & Multicultural Education 2:1 2026 봄프로렙시스와 다문화 교육 저널 (Spring, 2026 ) 2026년 9월서울 글로벌 공공신학 컨퍼런스 발표 논문 편집자 노트 버클리 포럼 센터는 세계교회협의회 총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과 미국과 유럽의 저명한 공공신학자들과 더불어 2026년 9월 28일 부터 10월 1일 까지 한국기독교 장로회 초청과 한신대학원의 후원으로 위르겐 몰트만을 기념하는"시민사회와 종교 그리고 사회생물학"을 공공신학의 관점에서 다루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채수일 교수는 한국 교회의 극우화 경향과 공공신학의 연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에큐메니컬 차원에서 공공신학의 진보성을 검토한다. 임창세 박사는 종교와 과학의 대화에서 스테판 굴드의 단속 평형론과 NOMA를 이안 바버의 비판적 실재론의 관점에서 검토하고 사회생물학의 통섭이나 리차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와 문화적 밈이 허구임을 날카롭게 밝힌다. 최승언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는 천체물리학자로서 창조과학의 오류를 밝히고 표준빅뱅이론과 기독교 신앙과의 연관성을 논의한다.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고백은 우주와 땅의 진화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대립될 필요가 없다. 김희헌 교수는 민중과 인류세의 파라다임을 접합시키고 민중의 세계적 현실성을 종교와 과학의 틀에서 다루면서 특히 정치 경제학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준다. 김서영 박사는 신음하는 강의 현실을 공공신학의 생태학과 페미니즘의 시선을 통해 민중의 현실을 생의 포괄성으로 확대시킨다. 그녀의 논문은 여성주의 형이상학의 한계를 넘어서서 통합학문으로서 생태학과 공공신학의 진보적 측면을 중요하게 제시한다. 정승훈 교수는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의 에큐메니칼 공공신학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하고 한국의 상황에서 새로운 전망을 가늠한다. 그리고 공공 과학신학을 비판적 실재론과 문화 내러트브 사이에 위치지우며 뇌과학의 오토포이에시스 인식론을 사회학과 공론장에서 발전시킨다. 목 차 채수일 한국교회의 우익 극단주의와 공공신학의 과제 https://publictheology.tistory.com/74 정승훈 에큐메니컬 공공신학: 토론, 전망 그리고 공동의 관심 https://youngsung.org/pro-lepsis/shared-vision-ecumenical-public-theology/ https://publictheology.tistory.com/47 김희헌 임창세 최승언 김서영 탄식하는 강과 공공신학 https://archeology.tistory.com/entry/The-Groaning-River-and-Public-Theology https://youngsung.org/public_journals/the-groaning-river-and-public-theology/ 정승훈 공공 과학신학: 비판적 실재론과 문화 네러티브 사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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